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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저는 유럽과 한국을 잇는 부티크 메디컬 투어리즘 컨설팅을 운영하는 설립자, 나라 데츠입니다. 독일 Kühne Logistics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학사, 스위스 장크트갈렌 대학교에서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석사를 수료하며, 체계적인 분석력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클리닉 조사부터 일정 계획, 사후 케어까지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정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스위스의 여러 기업에서 비즈니스 개발자 및 전략 어드바이저로 일하며 복잡한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고객의 니즈를 명확한 솔루션으로 연결해 온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실무 역량은 한국 의료 시스템과 유럽 고객의 기대를 조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여행을 기획하는 데 직접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과 오스트리아 혈통을 가진 혼혈로, 어린 시절부터 한국어와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의 일상적인 의료·서비스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자라왔습니다. 동시에 ‘외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한 개인적인 경험도 가지고 있어, 언어·문화·정보의 간극에서 오는 불안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이 반(半)외국인 메디컬 투어리스트로서의 경험이 바로 이 회사를 시작하게 된 가장 큰 계기이며,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투명하며, 따뜻한 동행을 제공하고자 하는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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